질라가 이적한다면

한때 파르마에서 대박하나 건져왔다고

조낸 맥주를 퍼마실때가 엊그제 같은데

왠지(라기보단 100퍼) 보낼퓔의 이분,

아항 잘가세요! 하고 싶지만 네녀석은 애증 정도가 아니라 애정이란 말이다!


질라 보낸후 있을만한 일을

르로 재현해봤스빈다.

by 애증의쉐바 | 2008/05/15 17:30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로 이사

이글루로 이사해버렸다!
으아 뭔가- 전혀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잖아
21세기는 삭막한 거였어.

애증의 그분의 이름을 팔아먹고 있는 블로그다만...
메인사진은 부폰입니다!!!!
왜 그 분이 아니라 (ㄸ)부폰이냐고 묻냐면

난 그 분 얼굴을 딱히 메인으로 걸 만큼,
친절or충성스럽지 않은 아해이기 때문인 것이다.


사실 잉여인간의 참 모습을 보여주신 모 분이
이 블로그는 1주일하고도 나흘 후 까지 방문자 0의 상태로
소리 소문없이 사라진다고 예언을 하시던데

사실

그럴지도(...........)


P.S 사실 메인의 사진은... 좀더 절정의 부폰을 올리고 싶었는데 크기가.... 흑 ㅠ

by 애증의쉐바 | 2008/03/27 10:27 | ------공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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