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질라가 이적한다면
한때 파르마에서 대박하나 건져왔다고
조낸 맥주를 퍼마실때가 엊그제 같은데
왠지(라기보단 100퍼) 보낼퓔의 이분,
아항 잘가세요! 하고 싶지만 네녀석은 애증 정도가 아니라 애정이란 말이다!
질라 보낸후 있을만한 일을
르로 재현해봤스빈다.
조낸 맥주를 퍼마실때가 엊그제 같은데
왠지(라기보단 100퍼) 보낼퓔의 이분,
아항 잘가세요! 하고 싶지만 네녀석은 애증 정도가 아니라 애정이란 말이다!
질라 보낸후 있을만한 일을
르로 재현해봤스빈다.

# by | 2008/05/15 17:30 | 트랙백 | 덧글(0)



